
고은경희한의원의 추나요법은 뭐가 다른가?
안녕하세요 고운 몸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구로 추나요법을 해드리는
고은경희한의원 원장 이한별입니다.

MBTI는 내향적인 성향 I가 나오는 저 이원장이지만 중∙고등학교 시절엔 반장을, 대학교 때는 과대표를 맡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제 사람이다 싶으면 잘 챙긴다는 것을 저를 아는 사람이라면 인정해주었던 덕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한의학을 제 평생의 일로 삼았던 이유 중 하나도 제 주변 사람이 건강이 좋지 않을 때 다른 의학은 ‘어떤 과 가봐, 약국가서 어떤 약 사먹어’ 정도로만 조언해줄 수 있지만, 한의사는 바로 가볍게 침치료를 해줄 수 있고 (실제로 저는 지갑에 침을 항시 갖고 다닙니다), 필요한 약과 치료를 직접 해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통증이 재발하지 않는 고운 몸을 위해

이러한 저에게 추나요법은 별다른 도구 없이 바로 누군가의 불편함을 직접 해소해줄 수 있는 도라에몽과 가제트 같은 치료법이었습니다.
그래서 빠른 효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의 카이로프랙틱 까지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그결과 저희 고은경희한의원 에서는 제가 단기간 통증만 가려서, 치료를 위한 치료가 아닌, 아프지 않은 몸을 넘어 아픔이 재발되지 않는 고운 몸을 추구하는 추나요법을 목표로 합니다.
오랜 시간 앉아서 컴퓨터 일 하느라 앉아있으면 골반은 틀어지고 모니터를 보기 위해 머리가 앞으로 굽어지면서 목 어깨 통증과, 골반과 허리가 틀어지면서 나타나는 허리통증 등 구조적인 문제에 많이 호소하십니다.

척추의 구조적 문제는 단순히 목, 허리 같은 척추의 통증만 야기하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척추가 몸의 중심을 이루는 대들보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뇌에서 전신으로 신경전달하는 척수신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즉 척추가 틀어졌다는 것은 척수신경에서 전신으로 나가는 신경과 혈관이 눌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척수가 틀어진 위치에 따라 눌린 신경과 혈관이 관장하는 근육 뿐만 아니라 내장기관까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 구로 추나치료는 척추를 그 아픈 부분 뿐만 아니라 전체를 보고 척추 분절 하나하나 틀어짐을 상세히 체크해서 치료합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저희 구로 추나요법 한의원에서는 ‘골타요법’을 추나 과정에 활용합니다.
골타요법으로 하나하나 세심하게

골타요법은 의료용 해머와 정을 이용해 척추를 직접 두드려서 원위치로 교정하는 치료법입니다.
척추를 직접 두드리기 때문에 척추 분절 하나하나를 좀더 정교하고 직접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 요법입니다.
척추에 적당한 자극이 가해졌을 때 오히려 뼈의 골밀도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므로 척추상태를 전문가가 진단하여 골타요법으로 두드리면 척추가 더 튼튼해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듯 틀어진 척추가 바로 잡히면 눌리는 신경과 혈관이 회복되어 근육이나 인대의 통증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내장질환들이 실제 좋아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척추가 틀어지면 통증과 기능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외형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추나가 틀어져있고 척추가 굽어있으면 뒤에서 봤을 때 어깨 높낮이가 다르다던지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이때 거북목이 있는 경우 경추 7번 뒤쪽으로 지방성분이 누적되어 외관상 꽤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척추 틀어짐은 얼굴에서도 안면비대칭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얼굴 뼈도 중력의 영향을 받고 몸의 대들보인 척추의 영향으로 조금씩 틀어질 수 있어, 얼굴 뼈가 처짐으로써 얼굴 피부도 따라서 처지게 됩니다.
저희 고은경희한의원에서는 2018년 일본에서 미용교정을 전문으로 하셔서 일본 여자 연예인들의 교정을 전문으로 하시는 ‘시미즈 롯칸(淸水六觀)’ 선생님을 한국으로 모셔와서 일본식 미용교정을 직접 배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척추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종합적으로 고운 몸과 얼굴로 추나요법 케어를 해드립니다.

3만명 이상의 국내외 환자들에게 추나를 시행하면서 쌓은 경험, 구로 추나한의원 고은경희한의원에서의 케어는 한번도 못받아보신 분들은 있을지언정 한번만 받은 분은 없습니다.
다만 추나는 뼈를 교정하는 과정인데 뼈는 단단하므로 교정자가 교정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만, 근육과 인대 등 다른 연조직들은 단단하지 않아서 교정한 대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5~10회 정도 꾸준한 교정을 통해 내 몸이 교정된 상태로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나는 뼈를 밀고 당겨서 교정하는 치료법으로 뼈는 단단해서 한번의 교정에도 효과적이지만, 근육과 인대 등 연조직은 한번의 교정으로 고정되지 않고 다시 뼈를 당겨서 틀어지게 합니다.
그러므로 추나치료 전에 침치료와 물리치료로 근육과 연조직을 풀어주고, 척추를 쭉 당겨서 좌우로 틀어서 척추 사이를 유연하게 해주는 견인치료 장비로 풀어주고 추나치료를 들어가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인 교정이 가능합니다.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5~10회 교정을 받으시면 내 몸에서도 교정된 상태에 적응이 되고 자리가 잡히면서 치료됩니다.

